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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철강업체 잘츠기터가 에너지 기업 젤레스트라와 함께 재생 에너지 확보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젤레스트라는 독일 북서부에 300MW 태양광 발전 단지와 300MWh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잘츠기터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25년 1월 1일부터 10년간 연간 약 250GWh의 재생 에너지를 공급받게 됩니다. 이는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철강 산업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결합이 미래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계약은 잘츠기터의 지속 가능한 생산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Salzgitter, Zelestra ink hybrid solar-battery PPA in Ger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