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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최근 S&P 500 지수의 내부 지표가 닷컴 버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상승 동력이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 집중되고 있으며, 다수의 종목이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현상이 '모든 투자자를 위한 주식'이라는 전통적인 개념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시장의 전반적인 건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향후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P 500 breadth hits lowest level since dot-com bubble, Goldman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