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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S&P는 구조조정 위험 증가를 이유로 레슬리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S&P는 레슬리가 2024 회계연도에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FCF)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에도 FCF가 약한 한 자릿수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냅니다. 또한, 레슬리의 부채 수준이 2024년 말까지 11억 2,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재무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번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레슬리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및 투자자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P cuts Leslie’s rating on restructuring r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