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S&P 선물은 0.4% 상승하며 긍정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가 투자 심리를 견인한 덕분입니다. 다우존스 선물과 나스닥 100 선물도 각각 0.3%, 0.5%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한편, 발표된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은 1.3%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은 3.7%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의 하방 압력을 상쇄하며 선물 시장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P Futures Gain on Boost From Ear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