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프랑스의 제약 기업 사노피와 미국의 바이오 기술 기업 리제네론이 최대 8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 확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사노피는 면역항암제 '듀피젠트'와 '사렙투'에 대한 독점적인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며, 초기 계약금 22억 5천만 달러와 추가 마일스톤 지급으로 최대 37억 5천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두 약물의 잠재적 적응증 개발 비용을 공유하게 됩니다. 이 계약은 2023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며,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 강화는 사노피의 항암 및 면역 분야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리제네론에게는 추가적인 자금 확보 및 시장 접근성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Sanofi, Regeneron expand partnership in deal worth up to $8 b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