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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요 유통 대기업인 세븐&아이 홀딩스가 1분기 주유소 부문의 강한 실적에 힘입어 연간 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4 회계연도 순이익 전망치를 5,000억 엔에서 5,200억 엔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1분기 주유소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39% 급증한 649억 엔의 운영 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견인을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본 국내 세븐일레븐 편의점 체인의 동일점 매출이 5.1%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사업 부문에서의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향후 회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Seven & i raises profit forecast as Q1 gas earnings su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