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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25개 주 200개 이상의 스타벅스 매장을 대표하는 주주 그룹이 스타벅스 이사회에 노동 협의회 복원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스타벅스가 노동 관련 위원회를 복원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노조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점을 주요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주주들은 노동 위원회가 직원들의 의견을 경영진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노조 결성 움직임이 활발한 스타벅스의 노동 환경 개선 요구가 주주 차원에서도 제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스타벅스의 경영진이 이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Shareholder groups press Starbucks to restore labor committee, cite lack of union con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