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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개국 10,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루머와 허위 정보를 확산시켜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65%는 소셜 미디어가 가짜 뉴스 확산의 주범이라고 생각하며, 45%는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데 기여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과 함께 정보의 신뢰성 문제가 심각함을 시사합니다. 연구진은 향후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규제 강화와 함께 사용자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플랫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건강한 정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ocial media harms democracy by spreading rumors, survey sh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