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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나스닥 종합지수가 금요일 0.1% 상승하며 11,970.15로 마감하여 손익분기점 근처까지 다가섰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과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지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향후 금리 인상 행보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에 육박하면서 기술주 상승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장은 연준의 신호를 면밀히 주시하며 변동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원문 (English)

Software Rally Helps Nasdaq Flirt With Break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