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솔베이와 비리디스는 희토류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LoI)를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비리디스는 2025년부터 솔베이의 앙베르 시설에 희토류 및 첨단 소재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번 계약은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솔베이의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희토류와 같은 전략적 자원에 대한 안정적인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이 협력은 전기 자동차 배터리 및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희토류의 공급망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솔베이의 생산 능력 확대 및 신소재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Solvay and Viridis sign LoI for rare earth su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