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시카고 상품 거래소(CBOT)에서 콩 선물 가격이 개장 초반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으나, 이후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만기 콩 선물은 10.50달러 아래로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거래 중 10.6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아르헨티나의 콩 수확량이 폭우로 인해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콩 공급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가격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팜유 선물 역시 1%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보인 점도 국제 곡물 시장 전반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Soybeans Shrugging Off Overnight Lows by Double Dig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