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칠레의 대형 리튬 생산업체인 SQM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비록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한 1,1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매출 또한 25% 줄어든 10억 7천만 달러였지만, 리튬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3년 리튬 부문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SQM은 2023년 리튬 판매량을 181,000~183,000톤으로, 평균 판매 가격 전망치를 톤당 23,000~23,500달러로 높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은 최근 리튬 시장의 하락세가 끝나고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향후 리튬 가격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QM Beat Expectations and Raised its Lithium Outlook. Is the Downturn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