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칠레의 주요 리튬 생산 기업인 SQM과 국영 광산업체 코델코가 합작 투자를 통해 칠레의 리튬 생산량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칠레의 연간 리튬 생산량을 현재 16만 톤에서 27만 톤으로 약 70%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부터 코델코는 SQM의 아타카마 염호 사업을 운영하며, 2030년까지 SQM은 코델코의 생산량을 50% 늘리고, 코델코는 2029년까지 SQM의 생산량을 2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리튬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리튬 시장의 판도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QM-Codelco Venture Targets 70% Lithium Output Surge in Ch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