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사무용품 유통업체 스테이플스(Staple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토니 히로사키는 B2B 사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하드 버튼'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스테이플스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B2B 사업은 중소기업(SMB)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하드 버튼' 도입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B2B 서비스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스테이플스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B2B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팬데믹 이후 변화된 업무 환경 속에서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해석됩니다.
원문 (English)
Staples’ CMO on introducing a Hard Button amid bigger B2B p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