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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국영 에너지 기업 Statkraft는 2분기 순손실을 25억 7천만 유로로 줄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34억 7천만 유로보다 개선된 수치입니다. 고조된 전력 가격이 주된 실적을 뒷받침했으나, 유럽의 전력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EBITDA는 10억 7천만 유로로 감소했습니다. Statkraft는 2023년 연간 EBITDA 전망치를 10억~12억 유로로 제시하며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2분기 주당 0.70유로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주주 가치 제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Statkraft narrows Q2 net loss as higher power prices boost underlying ear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