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붐으로 마이크론(Micron)은 2025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 10억 달러에서 큰 폭의 증가다. 반면 웬디스(Wendy's)는 2024년 1분기 동일 매장 매출이 3.1% 성장에 그쳐 예상치 4.1%에 미달하며 부진했다. 애플(Apple)은 2024년 4월 3일 종료된 분기에 3.8%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그러나 온세미컨덕터(ON Semiconductor)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19.6억 달러로 예상치 20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AI 수혜 기업은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으나, 일부 외식 및 반도체 기업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한국 시장 영향] 온세미컨덕터(ON Semiconductor)의 부진은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수요 및 실적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AI 관련 칩 수요 증가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원문 (English)
Stocks to Watch Recap: Micron, Wendy’s, Apple, ON Semicondu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