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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핀테크 기업 스톤코(StoneCo)가 소규모 기업에 대한 신용 제공을 늘리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높은 연체율이라는 값비싼 대가가 따르고 있습니다. 2023년 1분기 기준, 스톤코의 소규모 기업 대출 연체율은 27%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로 인해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하며 2023년 1분기 순이익에 1억 2,800만 헤알(BRL)의 부담을 안겼습니다. 스톤코는 신용 평가 모델 개선, 대출 규모 축소 등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연체율 증가는 수익성에 지속적인 압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향후 회사의 신용 리스크 관리 능력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StoneCo’s (STNE) Credit Boom Comes With A Costly C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