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T-Mobile의 CEO Mike Sievert는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케이블 TV 회사 인수설을 일축하며, 회사가 기존 비즈니스에 집중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T-Mobile은 2024년 1분기에 총 26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순증시키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고가치 요금제에서는 110만 명의 순증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5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EBITDA 또한 3% 증가한 57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발표는 T-Mobile이 인수보다는 유기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점을 시장에 알렸습니다. 이는 통신 업계의 합병 및 인수 관련 추측에 대한 중요한 신호탄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T-Mobile Shoots Down Cable TV Acquisition On Q1 Earnings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