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대만의 차이잉원 총통이 7일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며 중국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태도를 분명히 했습니다. 차이잉원 총통은 외교 관계를 맺고 있는 에스와티니에서 4일간 머물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차이잉원 총통을 '분리주의 지도자'이자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쥐'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미국 고위 인사들의 대만 방문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져 지정학적 긴장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대만 해협을 둘러싼 현재의 불안정한 상황을 반영합니다.
원문 (English)
Taiwan president defiant as begins Eswatini trip; China calls him a ’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