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대만 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대만산 반도체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을 특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만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이미 우대 조건에 합의하여 현재로서는 미국 측의 관세 부과 움직임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움직임 속에서 대만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소식입니다. 대만 정부는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 영향] 대만과 미국 간 반도체 관세 관련 불확실성 완화는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관련 정책 변화는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합니다.
원문 (English)
Taiwan says US has no timetable for chip tariffs, preferential terms already agr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