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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가 자녀 온라인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틱톡, 스냅챗, 디스코드, 메타,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기술 기업 CEO들을 의회에 출석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는 미국 어린이의 정신 건강과 안전에 대한 온라인 플랫폼의 잠재적 유해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반영합니다. CEO들은 2024년 1월 31일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증언할 예정이며, 이는 의회가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과거에도 틱톡 CEO는 미 국가 안보 위협 관련 질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소환은 기술 기업들이 온라인 안전 규제 강화 압박에 직면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Tech CEOs invited to US Capitol to testify about children’s online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