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최대 통신사인 텔스트라가 2023 회계연도(FY23) 순이익이 소폭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약 7억 6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주주 환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텔스트라는 FY23 순이익으로 21억 달러(AUD)를 기록했으며, 최종 배당금으로 주당 9센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2024 회계연도(FY24)에는 보통주 배당금을 연간 18센트로 유지할 계획으로, 이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이번 발표는 실적 개선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으려는 텔스트라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Telstra FY profit rises slightly, announces $706 mln buy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