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철강 제조업체 Ternium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순이익이 3억 6,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또한 40억 6,000만 달러로 4.5% 감소했으며, EBITDA는 20.1% 하락한 6억 6,4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북미 및 멕시코 지역의 수요 약세와 원자재 비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Ternium은 2023년 연간 EBITDA 전망치를 기존 22억 달러에서 24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결과로, 향후 회사의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Ternium Q2 Earnings Call High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