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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테라퓨틱스가 Cantor Fitzgerald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혈액암 치료제 '브리움비'(briumvi)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4분기 '브리움비'의 매출은 2,130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35.7% 증가했으며, 2023년 연간 총매출은 5,95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2024년 '브리움비' 매출을 1억 2,500만~1억 5,000만 달러로 낙관적으로 전망하며, 이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세포 림프종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합니다. 2023년 4분기 전체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원문 (English)

TG Therapeutics at Cantor conference: briumvi gains moment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