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오라클은 2024년 3분기(2월 29일 마감)에 전년 대비 23% 증가한 135억 달러의 클라우드 계약 잔고를 기록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계약 잔고 역시 10% 증가한 98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견조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일부 분석가들은 오라클의 실제 수익화 및 이익률에 집중하며 클라우드 부문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CEO Safra Catz는 계약 잔고가 100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며, 3,000명 이상의 OCI 고객 확보 및 다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사업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The Contractual Backlog The Oracle Stock Bears Keep Mis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