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이탈리아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페라리가 2025년 첫 순수 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EO 베네데토 비냐는 전기차 전환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페라리는 전기차 시대에도 여전히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며, 초기에는 내연기관 모델과 함께 생산량을 조절하며 점진적으로 전동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페라리는 2026년까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비중을 40%로 높이고, 2030년까지는 8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원문 (English)
The long road to Ferrari’s first electric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