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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와이어드 벨트' 이론으로 알려진 마이클 로버츠는 자본주의가 결국 스스로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기술 발전, 특히 인공지능(AI)과 자동화가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소득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이러한 불평등은 전반적인 소비를 위축시켜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는 자기 파괴적인 순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로버츠는 생산성 향상의 혜택이 소수의 자본 소유주에게 집중되고 노동자에게는 돌아가지 않는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분석은 자본주의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제기합니다.

원문 (English)

The prophet of the ‘Wired Belt’ says capitalism is finally eating it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