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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023 회계연도 4분기에 3,270억 달러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수주 잔고를 확보하며 총 수주 잔고를 5,530억 달러로 늘렸다. 이는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은 결과다. 애저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기술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증가와 더불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대규모 수주 잔고는 향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English)
The Tech Stock Everyone Wrote Off Just Quietly Built a $553 Billion Back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