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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는 6천만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트럼프 계좌 개설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각 자녀에게 1,000달러의 종잣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나 보호자가 특정 추가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 조치는 미래 세대의 재정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상세한 안내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The Treasury Department started Trump accounts for 60 million kids — but families still have to take this step if they want one

Here’s what parents seeking the $1,000 seed money for their child need to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