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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의 최근 분석은 미국이 2030년까지 심각한 전력 부족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2026년까지 77기가와트(GW)의 전력 부족이 예상되며, 이는 2030년까지 171GW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주로 전력 수요 증가와 신규 전력 공급 능력 구축 속도 둔화에 기인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향후 2년간 270GW의 새로운 전력 용량 구축이 필요하며, 이는 지난 10년간 구축된 용량의 두 배에 해당합니다. 전력망 확충, 배터리 저장 기술 투자, 기존 발전소 효율성 증대 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The United States could face a major electricity shortfall through 2030, BofA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