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일본 자동차 제조사 도요타가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해 1조 3800억 엔의 손실을 입으며 영업이익이 21.5%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영업이익은 2조 8100억 엔으로, 이는 전년 대비 12.2% 하락한 수치입니다. 이번 실적 부진은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량 감소와 비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도요타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2025 회계연도에는 영업이익이 3조 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불확실성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원문 (English)
Toyota operating profits drop 21.5% as US tariffs take Y1.38tn t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