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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0달러의 급여를 받는 '무급'으로 일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160만 달러) 및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320만 달러)의 급여와 대비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 급여 수령 여부는 사실이지만, 그가 실제로 '무료 봉사'를 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전직 미국 대통령들은 퇴임 후에도 연금, 비서진, 경호, 사무실 운영비 등 상당한 수준의 예우를 받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 대통령의 급여는 40만 달러로, 이는 전직 대통령들이 받는 혜택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입니다. 이러한 논쟁은 전직 대통령의 재정적 예우와 실제 봉사 간의 가치 평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원문 (English)

Trump says he gets ‘no credit’ for taking $0 salary — Biden got $1.6M, Obama $3.2M. But does he really work ‘for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