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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대화를 원하면 응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외교적 제스처로 해석된다. 한편,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외교적 노력이 본격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구체적인 대화 조건이나 러시아 방문의 의제는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 (English)
Trump says Iran can phone if it wants to talk; Iranian minister heads to Rus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