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에게 힐러리 클린턴과의 법률 소송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을 통해 다이먼이 힐러리 클린턴에게 1억 6천만 달러 이상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클린턴이 2016년 대선 캠페인에 대한 불법 조사를 받지 않도록 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소송이 힐러리 클린턴에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제이미 다이먼이 이 문제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과거 2016년 대선 캠페인과 관련된 논란을 다시 소환하는 발언입니다. 현재 JP모건이나 힐러리 클린턴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원문 (English)

Trump Urges Judge Not to Let Dimon ‘Escape’ JPMorgan Laws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