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UBS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견조한 고용 시장을 이유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UBS 이코노미스트들은 당초 예상했던 3월이 아닌 2024년 6월에 첫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고, 연간 총 2번의 25bp 인하에 그칠 것으로 수정 전망했습니다. 1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2%로 둔화가 예상되지만, 이는 금리 인하를 촉발할 수준의 경기 침체는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강한 노동 시장 지표는 연준이 금리 인하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연준의 통화 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재조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BS delays Fed rate cuts on inflation concerns, as jobs stay resili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