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건설업 활동이 2023년 6월 위축세를 보였으나, 5월에 비해 소폭 완화되었습니다. 구매관리자협회(CIPS)와 S&P 글로벌이 발표한 건설업 PMI 지수는 48.0으로, 이는 5월의 43.0보다 개선된 수치이며 2023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규 수주와 주택 건설, 상업용 부동산 부문 모두 개선세를 보였으며, 특히 토목 건설 부문은 확장세로 전환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는 고금리 및 인플레이션 압박 속에서도 건설업계의 하방 경직성을 시사하며, 향후 시장의 회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50을 하회하는 PMI 지수는 건설업 전반의 부진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님을 나타냅니다.
원문 (English)
UK construction downturn eases slightly in June, PMI sh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