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바클레이카드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들의 지출이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위기의 지속적인 영향을 시사합니다. 비록 식료품 지출은 1.0% 소폭 증가했지만, 신발 및 의류와 같은 비필수품 부문에서는 2.4% 감소하며 전반적인 소비 위축을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의 변화는 영국 경제의 성장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K consumers cut spending for first time since late 2024, Barclays card data sh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