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제조업 부문이 2024년 4월 5개월 만에 최저치인 PMI 49.1을 기록하며 위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50이라는 경기 확장과 위축의 경계선을 밑도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점은 고용 지수가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이며 51.2로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조업 활동 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제조업 경기는 둔화되었으나 고용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여 향후 경제 회복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UK manufacturing PMI slips to five-month low but hiring strength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