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REC와 KPMG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영국 고용 시장에서 안정화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임시직에 대한 수요는 2023년 2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지만, 영구직 채용은 2021년 6월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단기적인 인력 수요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편, 급여 인상률은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노동 시장의 긴축적인 성격을 반영합니다. 구인 건수는 2020년 9월 이후 최저치로 감소하여 전반적인 노동 수요 둔화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추세는 영란은행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고용 시장의 회복 여부에 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원문 (English)
UK’s jobs market shows signs of stabilisation, REC/KPMG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