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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은 현재 운용 중인 A-10 워트호그 공격기(Warthog)를 2030년까지 계속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10은 지상군을 지원하는 근접항공지원(CAS) 임무에 특화된 기종으로, 미 공군은 이미 F-35 등 차세대 전투기 도입을 추진해 왔습니다. 하지만 A-10의 강력한 근접 지원 능력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결정은 A-10의 퇴역 일정을 늦추고, 해당 기종의 유지·보수에 대한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방산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Air Force says key Iran warplane, the A-10 Warthog, will live on to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