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에너지부 장관 제니퍼 그랜홈은 치솟는 디젤 가격 안정을 위해 정유사들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디젤 가격은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경제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가 전략 비축유 방출과 같은 직접적인 개입 수단이 거의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에너지부는 정유사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여 디젤 공급을 원활히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운송 및 에너지 수요 증가를 앞두고 공급 병목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energy secretary seeks refiners’ help amid narrow options to curb diesel pr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