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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불법 이민자들의 국경 월경 시도를 억제하기 위해 '카누 크기'의 소형 드론 활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경 장벽과 다른 기술과 병행하여 사용될 예정이며, 불법 입국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DHS는 이러한 드론이 작고 저렴하며 대규모 배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정책 검토는 바이든 행정부가 국경 안보 문제로 압박받는 가운데 나왔으며, 불법 월경을 줄이고 인도주의적 위기를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 (English)

US looks to expand use of canoe-sized drones to deter migrant cross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