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의 5월 신규 주택 판매량이 61만 9천 채로 집계되어,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고금리 환경 속에서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신규 주택 판매의 중간 가격은 43만 6천 달러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건설 중이거나 미완성 주택이 판매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번 지표는 주택 시장의 둔화 가능성을 나타내며, 향후 금리 정책 및 경제 전반에 대한 영향을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US new single-family home sales post second straight monthly dec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