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우정청이 심각한 자금난에 직면하여 의회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우정청은 2024 회계연도에 1억 달러 이상의 적자를 예상하며, 이는 2025 회계연도에 30억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 3분기에만 15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총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219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재정 악화는 미국 전역의 우편 서비스 제공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의회의 재정 지원 결정이 주목됩니다. 우정청은 서비스 효율성 증대와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 개혁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Postal Service tells Congress it needs help, running out of c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