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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이라크로의 달러 송금을 재개했습니다. 이는 이라크 은행들이 미국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가짜 수입 서류를 사용했다는 보도 이후 중단되었던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재무부가 이라크 중앙은행(CBI)과 협력하여 부패 및 자금 세탁 방지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는 약속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라크는 그동안 국제 무역에서 달러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기에, 달러 송금 재개는 이라크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타임스(NYT)가 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원문 (English)
US resumes dollar transfers to Iraq, NYT re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