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7월 소매 판매가 전월 대비 0.1% 감소하며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자동차 및 부품 판매가 1.0%, 주유소 판매가 2.0% 감소한 영향이 컸습니다. 다만, 온라인 판매는 0.5%, 비관련 매장 판매는 0.7% 증가하며 하락폭을 일부 상쇄했습니다. 이번 소매 판매 둔화는 소비 심리 위축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금리 정책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retail sales post first decline in nine months in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