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소기업들의 신뢰도가 1월 들어 소폭 상승하며 2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자영업자연맹(NFIB)이 발표한 1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0.3으로 전월 대비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향후 6개월간 사업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9%로 증가했으며, 판매 증가를 예상하는 비율도 27%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견조한 소비자 수요가 소기업 경영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임금 인상 계획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소기업 신뢰도 개선은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Small-Business Confidence Tick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