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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재무장관 겸 대표인 재닛 옐런이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에 대한 '임시 합의'를 연말까지 타결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Greer 대표는 멕시코에 2024년 9월까지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고, 2025년 7월까지는 멕시코 자동차 생산량의 75%가 USMCA 원산지 규정을 충족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이는 현재 멕시코가 2023년 7월까지 달성한 62.5%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Greer는 USMCA 무역 분쟁 해결 절차에서도 합리적인 진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합의 시도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국 간의 무역 관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US trade chief Greer aiming for ’interim arrangements’ on USMCA by year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