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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대법원이 야당 지도자 켐 소카에 대한 유죄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켐 소카는 2017년 반역 혐의로 기소되어 27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최근 대법원은 이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이번 결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캄보디아의 민주주의 약화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2023년 7월 총선을 앞두고 캄보디아의 정치적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으며, 향후 민주적 절차에 대한 국제적인 감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US ’troubled’ by Cambodian court decision to uphold defunct opposition leader’s conv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