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최근 발표된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임금이 국민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3%까지 떨어져 대공황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971년 닉슨 대통령이 금본위제를 폐지하며 달러의 금 태환을 중단한 '금 해체(gold breakup)' 정책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이후 임금 상승률이 생산성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정책 및 기업의 이익 극대화 추구 또한 임금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미국 소비 심리와 전반적인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US wages plummet to 43% of national income — lowest since the Great Depression. Did Nixon’s gold breakup kill paychecks?